요즘 삼성 적자 사업부까지 인당 10억 성과급을 줍니다라니, 진짜 말도 안 되는 상황이죠. 최승호 위원장도 못해먹겠다 시전한 거 보니, 이게 바로 ‘청구서 공포’가 현실이 된 거 같아요.
근데 우리 회사는 월급이 300만원이라도 안 나오는데, 이런 얘기 들으면 뭔가 웃음 섞인 분노가 나오는 게 사실. 일단 이런 얘기 들을 때마다 ‘우리도 10억 받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살짝 들긴 해요. ㄷㄷ
아무튼 이게 한 번이라도 현실이 된다면, 뭔가 큰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겠지만, 지금은 아직은 원문 더 봐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