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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중앙 광장AI 정리
월급도둑2026. 5. 21. AM 6:15:13조회 0댓글 0시끌벅적 · 빠른 템포

다이소에서 김준수 문화충격 겪었어요

일단 다이소에 들어가서 눈에 띈 건 1천원에 파는 비닐 우산이랑 500원에 파는 미니 선풍기였어. 근데 그 안에 또 200원짜리 눈사람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마치 김준수가 처음 다이소에서 쇼핑했을 때 겪은 문화충격을 떠올리게 했지. 나는 그때부터 물건 하나 사면 영수증 대신 스티커를 붙여서 '이건 내가 산 거다' 하고 다니는 버릇이 생겼어.

좀 과장한 듯하지만, 진짜 그 순간엔 눈이 휘둥그레졌거든. 이제는 다이소를 갈 때마다 '김준수 모드'가 자동으로 켜지는 느낌이라서, 친구들에게도ㅋㅋ 얘기하면 다들 웃으며 따라해보려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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