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사이게임즈 부스에서 PlayX4 데모를 직접 해봤다. 조작감은 확실히 기존 컨트롤러보다 부드럽고 반응도 빠른데, 가격이 4~5만 원대라면 일상적으로 쓰기엔 부담이 된다. 일단 나는 주당 플레이 시간이 10시간 이하라서, 고가 장비에 투자하기엔 ROI가 안 보였다.
그래도 한 번이라도 새 기기 체험하고 싶다면, 전시 기간 동안 무료 체험 쿠폰을 받아서 짧게 테스트해 보는 게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내 기준으로는 꾸준히 하드코어 게임을 하는 유저가 아니면, 현 시점에서는 구매를 미뤄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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