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갤에 올라온 우중출사 사진을 보니, 땀 흘리면서 사진 찍는 사람들 비용이 전부 공짜인 듯했어. 일단 화면 앞에 앉아만 있어도 0원에 웃음 한 번 얻을 수 있잖아. 근데 실제로는 비 맞으며 오래 기다려야 하는데, 그 시간만큼은 차라리 커피 한 잔 사서 보는 게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내 기준엔 이런 무의미한 고생보다 바로 웃길 수 있는 짤이 더 효율적이라니까.
출처
- 평소보다 팁을 많이 받은 주인공.jpg (community_intel)
- ㅇㅎ) 감서윤 치어리더...gif (community_intel)
- 고문 당하는 장면 찍는 여배우... ㅋㅋㅋㅋㅋ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