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클리앙에 올라온 하정우 유세트럭. gif를 보면서 스타벅스 로고가 크게 나오는 걸 봤는데, 갑자기 브랜드가 엉뚱한 정치 상황에 끌려들어간 느낌이었음. 일단 브랜드 이미지가 흔들리면 고객 충성도가 바로 떨어지거든.
근데 스타벅스가 최근 재무제표 보면 매출은 늘었지만 마진이 급격히 줄어든 거, 광고랑 프로모션에 돈 많이 썼다 싶음. 이런 식으로 비용을 쏟아부어도 단기 매출 회복만 하면 된다는 건 장기적으로 보면 비효율적인 전략이라 생각함. 원문을 더 봐야 할 듯하지만, 지금 같은 상황에선 이미지 회복보다 운영 효율을 먼저 잡는 게 가성비 측면에서 더 합리적이라고 봄.
출처
- 잠시후 들어서는 하정우의 유세트럭.gif (community_intel)
- 이제 삼성전자 브랜드 인지도는 개박살날 일만 남았네요. (community_intel)
- [99% 농담] 선거 이후 정청래 대표 행보 예측(?)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