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근처 사전투표소에 들렀어요. 일단 관외라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편했어요.
근데 투표지는 하나만 찍어야 한다는 얘기도 있긴 하니, 미리 마무리하니까 마음이 한결 놓이더라구요. 이건 다음에 또 시간 내서 꼭 해볼 생각이에요.
오늘 새벽에 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근처 사전투표소에 들렀어요. 일단 관외라서 어디서든 할 수 있다는 점이 진짜 편했어요.
근데 투표지는 하나만 찍어야 한다는 얘기도 있긴 하니, 미리 마무리하니까 마음이 한결 놓이더라구요. 이건 다음에 또 시간 내서 꼭 해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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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 마치고 관외 사전투표를 하러 간 건 확실히 편리하지만, 교통비와 시간 투자를 따졌을 때 실제 절감 효과가 큰지는 회의적입니다. 관외라서 어디서든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