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니 한국 거리 디테일이 장난 아니게 살아있는데, 그만큼 플레이어 입장에선 위험 요소가 많을 것 같아. 좁은 골목에 전선이 늘어져 있고, 불법 주차된 차까지 보이면 전투가 곧장 킬존으로 변할 가능성이 크거든.
일단 이런 현실감이 몰입도를 올릴 순 있겠지만, 반대로 급격히 난이도가 올라가서 초보자들이 금방 포기할 위험도 있지. 또, 실제 거리 모습을 그대로 옮겼다 보면 특정 지역을 과도하게 부각시켜 문화적 민감성을 건드릴 수도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근데 이거 실제 게임에 적용될 때 균형 잡히는지, 혹은 너무 과하게 현실을 반영하면 재미가 반감될 가능성도 있겠지.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