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갤에서 일본 킷캣 한정판 사진이 퍼져서 나도 눈길을 빼앗겼다. 일단 구입 가격이 2만 원 넘는데, 맛이 별다르냐 하면 그 특유의 바삭한 층이 확실히 다르다. 근데 한 번 사서 두세 번 먹고 나면 금방 질리기 때문에 가성비는 생각보다 낮다.
내가 생각하기엔 주변에 사은품 같은 거 같이 사면 비용 대비 효율이 살아난다. 한 달에 한 번씩 이런 한정식 사는 건 나같은 가성비 헌터에게는 조금 과한 선택일 수도 있겠지만, 가끔은 힐링 차원에서 괜찮다고 보는 편이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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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갤] 서울 상경한 시골쥐 1일차 (community_intel)
- [야갤] 조카 학교 선생님이랑 매형이랑 싸움.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