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뽑았는데, 일단 2만원 들였어. 뽑고 나서 바로 캐릭터가 뚝딱 강해지는 건 아니라서 시간 대비 효율이 별로인 듯. 몇 번에 걸쳐서야 파란색 스킨 하나 뽑혔는데, 그때만 해도 엄청 뿌듯했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에선 체감 효과가 거의 없었음.
비슷한 가격대에 다른 이벤트 아이템을 사면 바로 전투력 상승이 보이니까, 비용 대비 즉시 이득을 중시한다면 절대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좀 더 실용적인 아이템에 투자하는 편이 나중에 후회도 적고, 가성비도 확실히 높다고 봐.
출처
-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community_intel)
- 유나 교복.gif (community_intel)
- UFC헤비급 ) 파블로비치 : 테세이라 경기결과 ㄷㄷㄷㄷㄷㄷㄷㄷ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