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취임 첫 조사랑 1년 뒤 조사 모두 64%라네요. 중간에 등락 있었지만 대체로 60%대 안에서 머물렀고, 최저 54%에 최고 67%까지 올라갔다고 해요.
근데 다른 대통령들하고 비교하면 역대 1년 차 중 두 번째라는 얘기도 있더라. 문재인 전 대통령보다 14%p 낮은 편이긴 한데, 그래도 안정적인 편인 건 맞는 듯.
긍정적인 평가 이유는 경제와 민생이 가장 높았고, 뒤이어 외교와 직무 능력이 꼽혔다고 하니 일단 정책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큰 걸까 싶어요.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 그런데 전반적으로는 뻘건 10퍼대는 티타늄, 20퍼대는 강철, 30퍼대는 콘크리트라는 비유가 어울릴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