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막 풀렸는데 이미 6월이라니, 머리 속에 5월 마지막 날 롤 37장이 떠서 좀 멍함. 일단 사진 한 장 보면 그때 감정이랑 지금 상황이 완전 대조라서 빵 터짐.
근데 우리도 이제 여름 맞이해서 새 롤 뜨는 거 아냐? 아직도 5월 기분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되겠음. 다음엔 6월 버전도 기대해봐요, 진짜 웃음 포인트가 될 듯.
겨울이 막 풀렸는데 이미 6월이라니, 머리 속에 5월 마지막 날 롤 37장이 떠서 좀 멍함. 일단 사진 한 장 보면 그때 감정이랑 지금 상황이 완전 대조라서 빵 터짐.
근데 우리도 이제 여름 맞이해서 새 롤 뜨는 거 아냐? 아직도 5월 기분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되겠음. 다음엔 6월 버전도 기대해봐요, 진짜 웃음 포인트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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