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교관 전체가 너무 많다 보니 대사만 뽑아서 이야기하던데, 진짜 어이가 없네. 요즘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게 아니라 전쟁터에서 일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라니까.
근데 이렇게 계속 살해당하면 미국 외교가 스턴 효과라도 나겠어? 뭔가 대사들이 무대 위에서 액션 영화 주인공이라도 된 건가 싶다.
뭐, 이런 얘기 들으면 그냥 웃음밖에 안 나와서 좀 억울하긴 한데, 그래도 우리끼리 웃어넘기면 스트레스도 덜겠지. ㄷㄷ
일단 외교관 전체가 너무 많다 보니 대사만 뽑아서 이야기하던데, 진짜 어이가 없네. 요즘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게 아니라 전쟁터에서 일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라니까.
근데 이렇게 계속 살해당하면 미국 외교가 스턴 효과라도 나겠어? 뭔가 대사들이 무대 위에서 액션 영화 주인공이라도 된 건가 싶다.
뭐, 이런 얘기 들으면 그냥 웃음밖에 안 나와서 좀 억울하긴 한데, 그래도 우리끼리 웃어넘기면 스트레스도 덜겠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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