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이 미나미가 침착맨 라이브에 깜짝 등장하면서 채팅이 폭발했잖아. 순간적인 흥미 유발은 확실히 좋지만, 팬들 기대치를 무조건 올려놓으면 다음번엔 실망이 따를 위험도 있지. 특히 이 정도 인기도를 과대평가해서 비슷한 서프라이즈를 계속한다면, 제작진이 과도한 스케줄에 시달릴 수밖에 없을 듯.
또, 갑작스러운 등장에 맞춰 급증한 시청자 수가 서버 과부하로 이어져 스트리밍이 끊긴다면,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가능성도 만만치 않아. 일단 이번엔 성공했지만, 다음엔 좀 더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봐.
출처
- 김채연 미니팬미팅 팬서비스.mp4 (community_intel)
- 침착맨 라이브 방송 원이 미나미ㅋㅋ (community_intel)
- 실제로 주식을 환불받은 사람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