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덱스에 code-mode 켜고 나니 한 번에 여러 작업을 지시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해졌음. 예전엔 검색하고 고민하고 또 검색하고… 이런 복잡한 흐름을 100번 반복해야 했는데, 이제는 JavaScript 형식으로 작업 지시서를 한 장 써서 넘기면 된다고. 순서, 조건, 병렬, 루프 같은 로직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으니 왔다 갔다 하는 횟수가 크게 줄어듦.
스위치 켜는 방법도 간단해. 한 번만 켜고 싶으면 ‘codex features enable code_mode’만 입력하고, 계속 켜두고 싶으면 같은 명령어만 쓰면 됨. 더 강하게 쓰고 싶다면 ‘code_mode_only’ 옵션을 켜면 AI가 지시서만 보고 일함. 일단 실험 기능이라서 살짝 불안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작업 시간 단축을 체감하고 있음. 근데 아직 완전 자동화 단계는 아니니까 결과 검증은 꼭 직접 해봐야 함. 그래도 새로운 도구가 이렇게 바로 생산성에 기여한다는 건 꽤 흥미롭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