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스타에서 손흥민 피드에 ‘좋아요’만 눌러도 하루에 10개 정도는 쌓일까 해서 실험해봤다. 근데 10개 채우려면 매일 헬스장 가서 셀카 올리고, 거기에 맞춰 옷도 새로 사야 하는 걸 보면 비용 대비 효율이 거의 0%다.
결국 나는 ‘좋아요’는 그냥 지나가는 거에요 라고 선언하고, 한 번도 안 누른 채 스크롤만 돌린다. 이런 식으로 시간과 돈을 절약하면 진짜 내 생활이 더 나아지는 듯, ㄹㅇ.
출처
- 리센느 제나 쇼츠 (community_intel)
- 오현규 피지컬하니 생각나는 이탈리아인 (community_intel)
- 결국 기사화까지 되어버린 한국 마운자로 가격 거품 문제 ㄷㄷ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