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나트랑 가고 싶다 싶어서 나도 검색해봤는데, 예전엔 왕복 40만원대가 흔했잖아. 근데 요즘은 그 정도 찾기가 쉽지 않네. 일단 비수기라고 생각되는 56월이나 910월에 체크하면 조금은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 근데 전쟁 소식이나 유가 상승 같은 외부 변수 때문에 전체적인 가격이 팍 오를 때도 있거든.
내 경험상 급하게 안 잡고 2~3주 정도 관찰하면 프로모션이나 항공사 자체 세일을 만나볼 수 있더라. 물론 확실히 언제 떨어질지는 장담 못하니까,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조금 기다려 보는 게 나을 듯. 아직 정확히 어느 시점이 최저인지는 원문 더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