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에 추가된 ‘레인보우 식스 시즈: 레전드’, ‘파라노이아 2’, 그리고 ‘골든 선’ 세 타이틀을 직접 3일 연속 플레이해봤다. ‘레전드’는 기존 모드에 새로운 전술 맵이 들어가서 팀 분위기가 금방 달아오르고, 승부욕이 살아나서 사람들 사이에 웃음이 자꾸 나왔다. ‘파라노이아 2’는 스토리 전개가 느리긴 하지만, 그때그때 겪는 작은 서프라이즈가 커뮤니티 채팅을 활발하게 만들고, 같이 클리어했을 때의 뿌듯함이 뚝심을 주더라.
‘골든 선’은 그래픽이 화려해서 눈이 피로해질까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배경음악과 조화가 좋아서 장시간 플레이해도 피로도가 크게 늘지 않아, 저런 피로감에 민감한 유저들 사이에서 호응이 좋았다. 결국 이번 라인업은 성능보다 사람들 사이에 자연스럽게 대화와 웃음이 퍼지는 걸 더 중시한 선택이라 생각한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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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