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 중 호날두가 시도한 헤딩골을 보고 팬들이 갑자기 '돌려라! ' 외치며 팔을 휘두르는 걸 봤다. 일단 분위기는 뜨거워서 웃음이 나지만, 그때마다 옆 사람들 머리 위에 손을 올리다 보니 머리카락이 뜯기고 심한 경우 머리 부상까지 일어날 수 있다.
또, 소리 지른다 싶어 주변 경찰이 경고를 하면 오히려 과잉 진압으로 갈등이 확대될 위험도 있다. 결국 이런 과도한 응원은 경기장 안전을 저해하고, 나중에 사고가 나면 피해 보상 문제까지 뒤따른다. 그러니 재미를 위해서라도 적당히 즐기는 게 최선이다.
출처
- 리센느의 월드컵 응원법 (community_intel)
- 리센느 원이가 유독 난폭운전에 많이 시달린 날.jpg (community_intel)
- 리센느 열혈농구단 하프타임 공연이라는데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