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실시간베스트에 뜬 해외 만원 살기가 너무 힘들다 글을 보고 바로 도전해봤다. 일단 현지 거리두기 운송비 1,200원, 저렴한 거리 음식 2,800원, 기념품 3,000원, 그리고 예상치 못한 팁 1,950원을 합치니 총 8,950원이 나왔다. 근데 원화 환산으로는 9천 원에 못 미쳐서 아직 목표액엔 못 미친 셈이다.
이 데이터를 보니 저렴한 현지 교통이 전체 비용의 13% 정도를 차지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좀 더 비싼 카페를 넣으면 바로 10,000원을 넘겠지만, 그때는 미리 예산을 조정해야 할 듯 하다. 결국 만원 살기는 결국 작은 숫자 차이로 웃음 포인트가 되는 거라 생각한다.
출처
- [U갤] 실시간 재평가되는 인물.jpg (community_intel)
- [싱갤] 동묘안간 동묘벙 후기 (community_intel)
- [미갤] 여행 유튜버 "해외 만원 살기가 너무 힘들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