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12 패치가 오면 하우징 시스템을 바로 시험해봤다. 사막 오아시스 구역에 2층 주택을 짓는데, 건축 UI가 한층 직관화돼서 5시간 안에 기본 틀을 완성할 수 있었다. 근데 처음엔 자재가 부족해서 인벤에 있는 고급 목재를 교환하고, 새로 생긴 자동 채집 툴을 써보니 채집 속도가 30% 정도 빨라졌다.
건설 단계에서 블루프린트 저장 기능도 추가돼서, 나중에 같은 디자인을 다른 구역에 복제하는 게 아주 간편해졌다. 이런 변화가 메타에 끼칠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앞으로 하우징이 단순 장식에서 전략적 거점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크다. 지금은 아직 최적화가 진행 중이라 약간 버그가 보이지만, 새로운 시스템을 일찍 경험해보는 게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출처
- 익스트림 애미뒤진게임.jpg (community_intel)
- 국내 온라인게임 중에 블소만큼 스토리 좋고 몰입 잘되는 게임있냐?.jpg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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