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게 만든 거 같은데, 뭔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네. 일단 한찬식 씨와 관련된 수사 얘기가 떠돌고 있는데, 정확히 뭐가 문제인지가 안 보이네. 근데 이런 식으로 불기소 인물 얘기만 휘돌리면 누가 무슨 얘길 하는 건지 헷갈려서 오히려 오해가 팽배해질 위험도 있잖아.
그리고 난 이런 루머가 퍼질 때 법적 리스크가 큰 편이라 조심스러워.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돼야 하는데, 지금은 근거가 부족해서 또다른 갈등을 부추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건 원문 더 봐야 할 듯, 뭔가 억측만 늘어나는 건 조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