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완수사권 얘기가 나오면 진영이 완전 갈라지는 느낌이야. 일단 핵심은 이게 전체 이슈를 뒤덮고 있다는 점인데, 다들 뭔가 빠진 부분이 있다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지.
근데 원문에선 2030년까지 전쟁 구도가 확장된다는 얘기도 나오고, 그때까지도 00년대에 시작된 문제들이랑 섞여서 국민 여론도 못 끌어내는 상황이라더라. 이런 복합적인 배경이 있기에 보완수사권이 떠오르면 전체 분위기가 절망적으로 변하는 거 같아.
마지막으로, 이런 상황에서 우리 커뮤니티도 한숨 쉬게 되는 게 당연한데, 아직은 정확히 어느 부분이 더 큰 걸림돌인지 원문을 더 봐야 할 듯. 일단은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논쟁이 진영을 어떻게 바꿀지 지켜보는 게 나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