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검찰개혁 얘기만 계속 나와서 좀 지치네. 한 번은 누가 검찰도 양념에 휘말린다면서 웃었는데, 실제로는 말만 떠들고 실천은 안 되는 경우가 많아 보임.
이재명 관련 논란도 떠들썩했는데, 개혁 드라이브가 강하게 퍼지면서 검찰도 따라 붙는 듯했잖아. 근데 결과 보면 뭘 기대했는지 알 수 없고, 결국엔 또 다른 양념에 휘말린 느낌이야.
아무리 개혁이 중요하다고 해도, 실제로 현장에서 겪는 사람들 입장은 피로도가 쌓이고 있다는 게 현실인 듯. 일단 우리 같은 일반 시민 입장에서는 구체적인 변화가 보여야 믿음도 생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