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정부가 규제 풀어서 공급 늘린다는 뉴스 보고 개포동 임장 갔다가 기겁하고 옴. 서울 강남 개포 전세가율 45퍼센트 찍었던데 매매가는 여전히 넘사벽이라 LTV 50퍼센트 다 끌어 써도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는 수준임. LTV는 집 살 때 빌리는 돈의 비율이고 전세가율은 집값 대비 전세가 비중인데 이게 너무 낮으면 나중에 집값이 조금만 흔들려도 내 전세금 떼일 위험이 커짐. 실전에서 바로 써먹으려면 전세 계약 전 네이버 부동산에서 해당 단지의 실거래가 대비 전세가 비중을 직접 계산해보고 60퍼센트 이하인 곳은 무조건 경계해야 함. 무작정 규제 완화 호재만 믿고 들어가기보다 전세권 설정이나 보증보험이 확실히 되는 집인지 확인 안 하면 나중에 피눈물 흘릴 수 있으니 진짜 조심해야 함.
대상 지역: 경기 화성 동탄. 가정 지표는 매매 10.8억 / 전세 5.8억 / 전세가율 53.7% / 대출금리 4.1%. 지역별 온도 차이가 커서 같은 뉴스라도 조건을 분리해서 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