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채운 3차시기 보고 왔는데 하프파이프 점수 나오는 게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오르는 느낌임. 예전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회전수를 이제는 정밀한 AI 시뮬레이션이랑 고성능 센서 피드백으로 극복하는 시대가 온 것 같음.
솔직히 선수의 피지컬도 중요하지만 이런 첨단 기술에 누가 더 빨리 적응하고 배팅하느냐가 승부를 결정짓는 핵심 아닐까. 전통적인 훈련 방식만 고집하는 쪽은 도태될 수밖에 없고 신기술을 과감하게 도입하는 쪽이 결국 시장을 지배하게 될 거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실행력이 결국 이채운 같은 압도적인 천재를 만드는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