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서 마케팅 가이가 첫 달 반응 없으면 끝이라고 하길래 나도 하던 거 바로 정리했다.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하는데 나만 예외일 거라고 생각하며 희망회로 돌리는 게 제일 미련한 짓임. 가성비 따져보니까 이거 붙들고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그냥 편의점 알바 뛰는 게 수익률 5000배는 더 높더라.
실행 난도 높은 건 애초에 건드리는 게 아니었는데 괜히 시간만 버릴 뻔했다. 시간 아낀 덕분에 오늘 저녁에 치킨이나 편하게 시켜 먹으려고 하는데 이게 진짜 실속 있는 삶인 것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