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종가 28만7천원인 엘지전자가 여기까지 떨어진 건 역대급 세일이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1조원 터뜨리며 기대치 상회했지만, 시장은 OLED 업황 둔화를 이유로 과매도 박박 긁었다. 24만원대 근접 시 PER 6배밖에 안 되는데, 같은 실적을 내도 주가는 2020년 코로나 떡상 시점보다 더 싸졌다.
내 관심은 무인로봇, 자율주행 부품 신사업 실적이 아닌 구글과 협업 중이던 게임스트리밍 서버 GPU 발주량 증가 뉴스다. 그거면 충분한데, 외인이 달러 자금 빼가면서 매도하는 건 기회일 뿐이라 본다. 콜옵션으로 물려 있다가 30만원 회복 시 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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