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기다 아니 이게 뭔 상황이람. 원래 사내 보안 테스트하려고 로봇청소기에 뭔가 설치했는데 실수로 집에 있는 청소기를 해킹해버렸대. 그런데 문제는 그 청소기가 이웃집 거였고 결국 옆집 아줌마한테 카톡 와서 우리집 청소기가 자꾸 당신 얼굴 사진 찍어서 누구한테 보내는데요?
ㄷㄷ 이 짤 보고 한참 웃었네. 요즘 사이버보안 실수도 참 창의적인 방향으로 흘러간다 ㅋㅋ 사실 IT회사 다니는 친구 말 들어보면 로봇청소기가 사내 보안 제일 허술한 기기래. 누가 집에 가져가면 딱 걸리는 구나 싶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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