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가 2월 20일에 발표했던 유형자산 양수 결정에 대한 정정공시를 냈어요. 원래 오늘 3월 5일로 예정됐던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이 4월 6일로 모두 한 달 늦춰졌습니다.
기존 대금 지급 조건은 계약금 9억원과 잔금 1,410억원이었는데, 기일이 오늘로 계약금은 이미 지Paid됐고 이제 잔금도 4월 6일로 변경됐네요. 거래대금 중 90억원은 회사가 보유한 채권과 상계할 수 있다고 해요.
이번 양수 규모는 상당해서 총 거래대금이 1,500억원대인데, 부가가치세는 별도라네요. 양수기준일이 예정일이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추가 변경 있을지 지켜봐야겠죠?
출처
- DART 공시 (d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