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니 뭐니 하지만 결국은 권력 다툼이잖아. 검찰 내부 희생양을 33퍼센트나 쳐낸 걸 개혁이라고 포장하니까 더 웃긴 거지. 지들끼리 싸우면서 인민재판식으로 사람 자르는 게 언제부터 개혁이었나? 특히 경찰이 나경원 패스트트랙 건 가지고 무혐의 처분 내렸다 더니, 아무도 책임 안 지는 거 보니 진짜 빈대 잡는 건데.
이제 검찰은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만 움직이겠네. 수사범위 조정한다면서 결국 자기들 편만 남기는 극적인 구조 개편 아니냐. 그러다보니 시장 반응도 냉담해. 집값 전망조사에서 내릴 것이 46%로 오를 것이란 29%보다 많다니, 사람들이 정치 불확실성에 발 뺀다는 의미잖아. 강남이랑 용산 매물 홍수 나는 상황에서도 거래는 안 풀리고.
하지만 난 오히려 이런 혼돈이 기회라고 봐. 정치권에선 검찰개혁 vs 검찰 장악이며 말이 많지만, 시장은 미래를 계산하는 기계거든. 지금 낙관론자 입장에선 오히려 규제완화나 경제활성화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진 거지. 불확실성 주가조정 때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볼 수 있는 이유도 여기있어. 결국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게 중요한 시점인듯.
출처
- 경찰, 나경원 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청탁 의혹 '무혐의' 처분 (community_intel)
- 검찰개혁, 결국 대통령의 뜻대로 될겁니다 (community_intel)
- 현기차가 자율주행을 위해 엔비디아에 올라탔다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