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에서 전분당까지 7년 속았다더니 사실 직접 써보면 달라요. 어차피 반죽 떡지고 떡이 부드럽긴 한데 맛 차이를 못 느낀 게 문제죠. 되레 가격이 저렴해지니까 소비자 주머니엔 이득인데, 거기서 생긴 게 아무도 안 믿겠단 공포감이에요.
정부고 뭐고 검사 안 하면 죄다 가루 뒤바뀔 수 있다는 느낌 베인 거 봤자, 앞으로 레토르트 카레라도 불안해서 못 먹을 판. 결국 관계는 믿음인데, 믿을 게 없으니 다이어트 길만 넓어질 뿐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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