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곡시대 시리즈 보다가 생각난건데, 진짜 그 믿음이 어디까지 가는지 궁금해. GPT-5.4 아직 정식 출시도 안했잖아. 오픈AI에서 4기가지 GPT-4o나 GPT-4.5 막 활용된지 얼마 안됐던데..
근데 생각해보면 커뮤 특성상 날짜 말하는게 그냥 농담 아닐까? 2030년도 넘어서도 특이점 3개월 남았다는 농담 계속 튀어나올듯. 실제로 보면 계속 시간이 흘러도 똑같은 말 하는 사람들 있더라.
다만 요즘 Claude나 Opus 4.6 등은 참 빠르게 답변 주긴 해. 그래도 특이점은 아직 멀었고, 그냥 우리가 느끼는 피로감이 더 중요한 것 같아. AI 속도보다 사람들이 얼마나 지치는지가 관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