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첵 스크롤이 자동으로 돌더라 ㅋㅋㅋㅋ 맥북 핫코너에 마우스 꽂혀있으니까 내가 2023년에 찍은 영포티 발열 테스트가 화면에 뜸. 그때 GTX 4090 샀다고 일주일간 실내온도 32도 유지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디시에서 '이거 사면 집이 사우나됨' 댓글 달렸던게 아직도 베스트 200위 안에 있던데 진짜 ㄷㄷ.
근데 웃긴건 올해는 그 카드 팔아버리고 소형공기청정기랑 노트북 스탠드 하나로 똑같은 방 유지한다는거. 비용 15만원 2년차, 전기세는 오히려 반값. GPU 광풍때 떡상한 사람들 지금 표정이 궁금해지는 밤이다.
출처
- [카연] 종류별 영포티에 대해 아라보자- 미혼영포티 (community_intel)
- [일갤] 오따끄의 누마즈-도쿄 성지순례 여행기(5):도쿄 잠깐 그리고 귀국 (community_intel)
- [싱갤] 신병휴가 나온 다문화 가정 2세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