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IPSC 치료제 승인 떴다는 기사 봤을 때 솔직히 혈액광이 아닌데도 국내 허가 날짜부터 계산했어요. 미국 FDA 들어가자마자 관련 기업들 주가를 보면 한국도 연쇄 허가 쪽으로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문제는 가격이죠. 지금 실검 끌어올리는 애들은 줄기세포 재생 의학이라며 미리 투자하고 있지만, 보험 적용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호들갑 떨고 있어요.
미국 보험사들이 아직 규정 안 만들어서 자가부담 수백만 원은 각오해야 한다는데, 한국은 더 심할 거 같아요. 저번에 유전자 분석 비용도 보험 적용 안 되니 본인 부담 100프로였잖아요. 사람들 열심히 치료 바람 잡힐까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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