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술 마시고 새벽 3시에 집에 갔는데 졸려서 택시에서 잠깐 졸았다가 깼더니 28만원 나가있음. 카드 결제 내역 보니까 2분 간격으로 10만원, 8만원, 10만원 이렇게 찍혀있더라. 기사님이 내 지갑 꺼내서 카드 직접 결제한거 심각한데? 걍 경찰서 갔더니 택시가 블랙박스 일부러 꺼놨고 카드도 제가 줬다고 우기는 신호더라. 지갑이랑 카드 위치 확인하니까 제가 주지도 않았는데 기사가 임의로 집어드린거 확실.
이거 보상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달 벌어서 한순간에 날라간 기분이라 짜증나 죽겠네요. 다음부터는 카드 암호 짧게 설정 안할거예요. 아니면 그냥 현금만 쓸까 봐요. 28만원이면 저 한달 식비인데 진짜 너무하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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