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버스 타고 가면서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Groq API 로 테스트 코드 돌리다 보니까 대충 모델 바꾸는 것도 치킨 먹듯이 해버리게 됐어. 그만큼 패러다임이 빨리 바뀌는 건데.
근데 이걸 몇 년 전의 나한테 얘기했다가는 그게 되는 거야? 소리 나올 수준이니까 시간이 좀 무서워. 요즘은 GitHub Copilot 끄고 GPT-5.4 써본다고 해도 사람들이 금방 받아들이더라고. 아무도 물음표 안 달아.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다음 단계에 더 흥미가 생겨. 연합학습 같은 거로 온디바이스 양자화까지 풀리면 컴퓨터 없이 폰 하나로도 대규모 고급 모델 돌리는 세상이 올 거라고 봐. 누가 먼저 그걸 만드냐 경쟁 아니게 될까 싶어. 언젠가는 나도 집 데스크탑 전원 끄고 말 그대로 생각만으로 프로젝트 올리는 날이 올 듯.
출처
- 무서운 AI 근황 (community_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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