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영상보고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워먹어봤는데 진짜 묘하다. 아래층에서 빨래 널던 아줌마가 쳐다보길래 당황해서 아커~ 냄새 나시죠? 하니까 아니여~ 아들 군대 다녀온다며 고기 구워주나봐요? 이럼.
ㅋㅋ 근데 또 옆집 대학생이 창문 닫더니 눈빛이 좀 살벌했음. 층간소음은 아니고 층간냄새라는 새로운 전쟁이 시작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겁나 웃겼다. 결론은 바람 많이 불때만 구워야 할듯. 아님 아예 포장마차 차릴까?
출처
- 본인은 유머러스하다고 착각하는 말투.jpg (community_intel)
- [핑계고] 임원희에게 리얼한 고통 연기를 요구한 <나는 왕이로소이다> 감독 (community_intel)
- 장첸: 아저씨, 라면 하나만 끓여주세요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