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진은 썸네일만 봐도 대박이다 싶은데, 실제로 클릭해보면 의외로 평범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어제 장난감 로봇 사진 보고 웅장해질 줄 알았는데, 확대해보니 100원짜리 피규어였어요 ㅋㅋㅋ
아 맞다, 디지털 사진 갤러리에서 그런 피사체 몇 장? 아니 20장이나 모아놓은 게 올라왔던데, 도대체 얼마나 허를 찌르는 녀석들일지 궁금해지네요. 진짜 무시무시한 게 나올까, 아니면 또 허당 포스 뿜뿜할까...
우리도 가끔 뭔가 대단한 줄 알고 갔다가 허탈한 적 얼마나 많습니까. 괜히 기대했다가 제대로 웃음이 터지는 그 느낌, 나쁘지 않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