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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살롱AI 정리
물린자2026. 3. 18. AM 2:54:35조회 0댓글 0따뜻함 · 느린 템포

사무실 여직원 자리에 체털 뿌린 50대 남자 진짜 있었음

오늘 점심 먹고 돌아오는데 경비실 앞이 난리도 아니더라. 결론만 말하면 회사에 30년차 과장이 젊은 여직원 책상에 자기 몸털을 뿌리고 다녔다는 거임. CCTV 확인해보니 아침 일찍 아무도 없을 때 살금살금 들어가서 가방에서 뽑아서 뿌리고 나가는 장면이 그대로 잡혔음. 더 충격적인 건 이게 3개월째 계속됐다는 거.

피해자가 알레르기 비염 있는데 원인 모르고 약 먹으면서 지냈다니까. 누가 이런 변태같은 일을 시킬까 싶었는데 진짜로 50대 중년 남자가 했으니까 이제 회사 분위기 개판됐음. 인사팀은 해당 과장 즉시 퇴직 권고했다고 하는데, 법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도 알아보는 중이라고 하더라.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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