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욕증시 다우 1.6% 빠지면서 삼성전자도 7만 2천원대서 아침에 6만 9천대 툭 떨어졌더라고요. 작년에도 7만 4천때 잡았다가 6만 3천까지 씻겨서 아직 트라우마인데...
사실 중동 불확실성에 미 연준이 금리 동결 연장한다고 달러 강세 온 김에 원화 약세까지 겹쳐서 외국인들이 삼전숏 치는게 이유긴 해요. 그런데 요즘 세미파운드리 이야기 나오면서 내년 2나노 양산 가능성 떠올라서 다시 눈길 돌리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저는 그냥 이럴때마다 생각나는게 역시 개미들 MBTI인듯 ㅋㅋ 상승시 물타기하다가 하락때 다 털고 미래 핵심 성장주 되면 또 후회하는 거. 지금 6만 9천대가 마지막 떨이인지, 아니면 더 가야하는건지 진짜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 겪으신분 있으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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