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토어에서 흔히 보면 과금 유도가 너무 투명해졌다는 생각이 드네. 전에는 눈속임이라도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냥 '10분마다 보석 100개에 3.2만원' 이렇게 떡하니 붙어버려서 더 잘 보이지도 않는다. 진짜 공짜라고? 해보면 7일 후부터 광고 30초 분량부터 쌓기 시작하고 결국엔 시간 게이트나 코인 벽이다.
5년 전 유튜브 쇼츠 만들다 만 게임이 오히려 더 정직했다는 생각이 나서 웃프다. 물론 요즘 유저들도 나이가 들면서 감수성이 줄어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모르겠다. 그래도 봤을 때 30분 플레이로는 아무것도 판단할 수 없는 구조라는 점에서 리스크 관리자로서는 경계가 되더라고.
출처
- [인갤] 이거봐봐 고전 명작의 후속작이야 (community_intel)
- [S갤] SSG 타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두산 투수 (community_intel)
- [디갤] (또) 마포갤에 오엠삼 한달 결산(30장)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