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시간 만에 27회 전투에 집입했다. 산타마리아 근방에서 세배 도는데 갑자기 검은사막 유저들이 붉은 사막 서버로 대거 유입된 거 같더라. PK 비중이 기존 15%에서 68%로 치솟았고, 필드 채집하다가 레벨 업 포션 뜯는 순간 죽은 게 셋이나 된다. 개발진은 분위기 완화를 위해 리스폰 지역 세이프존 확대했다고 했는데 정작 운송 거점은 더 위험해졌다.
경험치 페널티도 -7% 심각해졌다. 사실은 기존 순수 PVE 유저들이 항의문 쏟아내는 바람에 오늘 긴급 점검 들어갔다고 한다. 이제 길드원들끼리 PK 금지派系 동맹 맺는 게 유행인데 진짜 얼마나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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