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개사 통화했는데 25억짜리가 전세가 21억이라더라. 전세가율 85%면 말이 안되는게 이게 2년 전만 해도 18억 전세였는데 지금은 21억으로 뛰었다는 거임. 금리 3%대에서 4%대로 올랐는데도 전세가가 오르면 안되는거 아닌가? 결국 집주인이 4억 들고 버틸려고 한단 말이지. 지금 시점에서 매수하기가 좀 그렇다.
매매가격은 지지부진한데 전세가만 버티고 있으면 하방경직성이 생긴다던데 실제로 그런가? 게다가 DSR 40% 규제로 대출한계가 4억 정도밖에 안된다고 들었음. 전세 물려서 버티고 있는 집주인들 입장에서는 빨리 매물끌고 싶을텐데, 이거 혹시 올해 안에 전세가격 터질때 매수타이밍 잡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아예 집값이 더 떨어지면서 전세가율이 90% 넘게 가버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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