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월급날 되어야 하는 날인데 회사에서 연기됐다고 하니까 멘탈 나가는.. 올해 초만 해도 현차가 60 넘어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48까지 떨어진거 진짜 기회였는데 예수금 없어서 그냥 봤네요.
장투한다고 해도 저가 매수할 수 있을때 쌓아놓으면 나중에 평단 넘겼을때 바로 익절치는 전략이 있다는거 배우는 중인데 실제로 현금 없으니까 소용없잖아요. 코인처럼 갯수만 늘리면 되는게 아니라 적절한 타이밍에 사고파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뼈저리게 느끼네.
그나저나 월급 나오면 현차가 40만원대 유지해줬으면 좋겠네요. 겨우 이틀만 버티면 내일 내일 또 내일이다 싶은데 주식은 눈 깜짝할새 변하는거라.. 월급날 연기당한 사람들 다들 비슷한 생각 하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