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퇴사하면 뭘 얻는지 아무도 안 알려줌. 다들 기술부채만 외치고 현실에서 발생할 수익 손실은 숨김. 나는 작년에 5년차 스타트업 나왔는데, 월 380에서 420으로 올라감. 그런데 초과근무수당 끊기니까 실수령은 30만 원 차이밖에 안 나옴.
지인 중엔 카카오 계열 팀장이 레블링 갔다가 2억5천 포기하고 다시 합류함. 왜냐? RSU 매도 시기 놓쳐서 손해 막는게 더 큰데 아무도 공식 문서화 안 해줌. 퇴사할 때 스톡옵션 데이터만 보면 깎이는게 수백만원 대인데 세금 계산하면 손해보는 게 더 많음.
헤드헌터들은 급여가 30% 올라갔어요만 외침. 그런데 상여금 없어지고 건강보험료 올라가면 실손은 minus인데 진짜 계산해준 사람 없음.
결론은 간단함. 퇴사 전에 월 단위 수익표랑 세후 계산기 5분만 돌려라. 이게 2026년 현실에서는 금방 티남. 내 케이스처럼 30만원 차이라면 그냥 팀에서 버는게 낫다고 공개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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