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o 서비스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과거 대화 수정도 막는다는데, 이거 진짜 배째라식 갑질이긴 하네. 사용자 불만이 넘치는 상황에서도 계속 기능 빼기만 하니까 의견 무시한다는 분위기 확실히 나옴.
근데 회사 입장 생각해보면 AI 운영비용 계속 오르는데 가격은 못 올리니까 박리다매식 전략으로 수익 늘리려고 전환하나 봄. 사용자들이 느끼는 불편함보다 비용 절감이 더 큰 가치라고 판단했겠지. 이제 배째라장사에 더 이상 덮을 대가 없다는 반응도 이해 가는 부분.
문제는 이렇게 계속 난이도 올리면 결국 애매한 성능 차이에 돈 더 내야 하는 구조 된다는 거지. GPT-4o Pro인가 대체재 나올 때까지 버티는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다음 단계에서 또 뭘 빼버릴지 불안감만 커짐. 아무도 미래 계획 안 알려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