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지인 얘기 들어보니 4억 넘는 고가주택 대출 문턱이 더 생겼다더라. 이제는 연소득 1억도 담보대출 총량제때문에 한도가 줄었다는 거지. 어제 동네 부동산 가니까 5억대 아파트 보러 온 30대 커플 두 명이 실상담 이야기를 하는 거야. 한 명은 의사라 서울 20억짜리도 간다는 소리에 놀랐고, 다른 한 명은 대기업 다닌다고 4억짜리도 은행에서 거절당했다고 하더라고.
내가 보기엔 이건 단순한 주택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가 바뀌는 신호야. 기득권 유지 장치가 계단식으로 작동하는 거지. 결국 정의란 뭔지 물으면 이게 답인가 싶다. 트럼프 구라는 또 다른 문제지 다들 민주당 안에서 존재하는 이재명도 결국 같은 굴레를 벗어날 수 없을 거야.
출처
- 4억원 이상 주택대출 은행엔 불이익… 대출 문턱 더 높아진다 (community_intel)
- 오늘자 가디언지 만평 (community_intel)
- 30대 의사면 서울 20억 (community_in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