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성인모드 개발팀이 지금 막혀있는건 법적인 리스크 때문 아니냐는 얘기 많던대, 실제로 최근 로드맵 보면 기능 추가 속도 자체가 빅토리아에서 윈터로 감속된 느낌이다. 반면 Grok은 그대로 개방형 레벨로 가고 있고, 이 차이가 결국 성인 콘텐츠보다는 회사마다 감수성 차이라고 봄.
검열리스크 땜에 미자 유저 보호를 이유로 달아든다지만 결국 일상 대화 박살나는건 당사자인테 왜 회사가 책임져야 한다는 감성적인 느낌적인 느낌 대신 그냥 기술적 실험 자체를 포기한게 아닐까? OpenAI는 CDN 속도 말고 민감도 조절 회로 작업하느라 스펙업 주기가 늘어났고 가격도 못깎겠지.
결국 성인모드는 블로킹 레벨 업데이트가 아니라 규제 회피용 시간끌기 수단이라 보는게 현실적. 시간 낭비하는 동안 Gemini 쪽은 캐주얼챗 3.5 버전으로 스피드 비교거리 사지고 있음. 그냥 당장이라도 '추가 SNS 기능 제한'해서라도 빠른 실험 해봤으면 하는게 개인적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