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0명 중 90명이 사고 싶다는 엘지전자가 요즘 좀 심상치 않다. 연일 순매도 공세를 받고 있는데 외국인들이 팔아치우는 속도가 장난이 아님. 어제 장 마감까지도 외국인 순매도 상위종목에 딱 노출됐다.
재작년 位지_전자 주식 10주 할까 말까 할 때 10만원이었던 거 생각하면 지금 가격은 거의 창살 없이 무너진 수준. 4주만에 2할은 날아갔는데도 아직 매수세가 별로 없는 게 더 무서움. 기관들도 같이 팔아치우고 있어서 차트를 보면 뭔가 끝물의 느낌이 진하게 풍김.
근데 고민이야. 이런 때가 진짜 바닥인지 아니면 계속 추락하는 지점인지. 해외 매물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가 무역제재 우려 때문인지 뭔지 아직 정확히 파악된 게 없다. 한 번 찍어볼까 싶은데 진짜 하면 언제 사야 하는지 고민만 커지는 중. 돈 뿌리기 전에 냉정하게 물어보고 싶네 - 지금 그려진 차트 패턴이 마지막 한 방 남긴 거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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