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수영구 아파트가 하락에서 벗어났다는데 더 파먹기엔 늦었다. 지난달까지 -0.8% 떨어지던게 보합으로 바뀌었지만, 전세가율 85% 넘고 LTV 70% 제한이 걸려 있어서 실거래 기준 2.5억 정도 짜리가 실제론 대출받아도 1억5천 남짓 해결이 가능해. 논산 이내에 가면 거기가 민주성지라고 떠들어대도, 부산 사람들은 그냥 실거주 이전 하려면 서울 떠나는게 훨씬 가성비 좋다는 거 아는 얘기야.
진주시도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주면서 서민 주거 안정 정책 내놨지만, 결국 1가구 1주택이 되는 날이 빨라질 뿐. 지금 수영구 매수하면 2027년까지 묶일 각오해야 하니까, 단기 2년 내에 이사 갈 확정 없으면 관망이 답이다.
출처
- 부산이 원래 민주화 성지다 (community_intel)
- 내가 부산사람인데 민주당 좋아하는 이유 (community_intel)
- 진주시,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고물가 속 농가 지원 강화 (community_intel)